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내일을 자랑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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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은 자기 생애에 대한 미래의 계획뿐 아니라 자기 자식들과 손자들에 대한 미래의 계획을 세워 놓고 만족하며 살고 있다. 야고보서 4:13에는 사고 파는 사업을 하는 사람이 계획을 세운다. 『이제 오라, “오늘이나 내일 우리가 어느 성읍으로 가서 거기서 일 년쯤 지내며, 사고 팔아 수익을 올리리라.” 하는 자들이여』(약 4:13). 우주의 창조주시요 운행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런 계획을 세우는 자들에게 가당치 않다고 말씀하시면서 인생은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일 뿐이라고 가르쳐 주셨다. 『너희가 내일 일어날 일을 알지 못하나니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니라』(약 4:14). 누가복음 12:16-21에서는 어떤 부자가 농사가 잘되자 창고를 헐고 더 크게 지어 모든 곡식과 물건들을 쌓아 두고 “편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리라.”고 계획을 세울 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 네 혼을 네게서 앗아가리니 그러면 네가 장만한 그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고 말씀하셨다.

인간은 자기가 계획하는 대로 살지 못한다. 그런 제한적인 생명을 가진 인간이 내일을 계획하고 내일을 자랑하고 산다면 창조주께서 보시기에 그는 어리석은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내일을 알 수 있다면 그는 신이 될 수도 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아무것도 아니면서 무언가 되는 줄로 생각하면 그 사람은 자신을 속이는 것이라』(갈 6:3). 어떤 사람이 내일을 자랑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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