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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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친구들”을 위해 실로 모든 것을 “내려놓으시는” 위대한 사랑을 보여 주셨다. 주님은 “하나님과 동등 됨”의 지위와 “자신의 영예”를 내려놓으셨다(빌 2:6,7). 주님은 “세상이 있기 전 아버지와 함께 갖고 있던 그 영광”을 내려놓으셨다(요 17:5). 이 땅에 오셨을 때는 왕이 될 수 있는 자리를 내려놓으셨고(요 6:15), 사람들로부터 섬김을 받는 것도 내려놓으셨다(막 10:45). 또 정당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내려놓으심으로 “부당한 재판”을 받으셨으며(행 8:33), 자신을 변호할 수 있는 권리도 내려놓으심으로 “마치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어린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셨다(행 8:32). 주님은 “‘열두 군단이 넘는 천사들을 즉시 보내 달라고 하실 수 있었음에도” 그들을 부릴 권세도 내려놓으셨다(마 26:53). 결국 주님은 죽지 않을 권한까지도 스스로 내려놓으셨다. 『아무도 생명을 내게서 빼앗을 자가 없으나 내 스스로 그것을 내어 놓느니라』(요 10:18).
주님의 이러한 내려놓으심을 통해 그분의 친구가 된 성도는 그분이 걸어가신 발자취를 따라 걸어야 한다(벧전 2:21). 당신은 주님을 섬기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대접받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았는가? 주님을 높이기 위해 존중받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았는가? 주님을 증거하기 위해 자존심을 내려놓았는가? 주님을 자랑하기 위해 자신의 자랑거리들을 내려놓았는가? 또 “나의 권리,” “나의 주장,” “나의 정당성”도 내려놓았는가? 주님의 친구라면 주님을 위해 무언가를 하기 전에 “내려놓음”부터 배워야 한다. (K.I.S.)
주님의 이러한 내려놓으심을 통해 그분의 친구가 된 성도는 그분이 걸어가신 발자취를 따라 걸어야 한다(벧전 2:21). 당신은 주님을 섬기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대접받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았는가? 주님을 높이기 위해 존중받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았는가? 주님을 증거하기 위해 자존심을 내려놓았는가? 주님을 자랑하기 위해 자신의 자랑거리들을 내려놓았는가? 또 “나의 권리,” “나의 주장,” “나의 정당성”도 내려놓았는가? 주님의 친구라면 주님을 위해 무언가를 하기 전에 “내려놓음”부터 배워야 한다. (K.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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