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에게 쉼을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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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어떠한 고난 중에도 살아갈 수 있는 “기쁨”을 주고, 죽음 가운데서도 편안한 “안식”을 준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쉼과 진정한 안식을 누리도록 해 주는 것이 바로 “믿음”이기 때문이다. 모든 불신과 의심을 버리고 주님의 능력 안에서 참된 위로와 평안, 쉼과 휴식과 안식을 누려야 한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이제 곧 최전선으로 떠나야 할 군인들을 위해 “마지막 연회”가 베풀어졌다. 행사가 끝날 즈음, 한 “젊은 장교”가 환대에 감사를 표시하며 이렇게 말했다. “이제 우리는 프랑스를 건너갑니다. 어쩌면 그곳에서 죽음을 맞을 수도 있습니다. 혹시 이 자리에 ‘어떻게 죽어야 편안히 죽을 수 있는지’ 말해 줄 수 있는 사람 있습니까?” 그때 한 사람이 나오더니 “멘델스존”의 “엘리야”에 나오는 장대한 “아리아”를 부르기 시작했다. “오, 주님 안에 안식이 있으니, 인내 가운데 주님을 기다릴지라. 주님은 당신 마음의 소원들을 이루어 주시리. 당신의 길을 주님께 맡기고 주님만을 신뢰하라! 악을 행하는 자들로 인해 초조해하지 말라. 오, 주님 안에 안식이 있으니, 주님은 반드시 당신 마음의 소원들을 이루어 주시고, 안식을 주시리.” 이 세상 어디에도 안전한 곳은 없다. 어느 누구도 안전을 보장해 주지 못한다. 돈도, 명예도, 강력한 군대도, 핵무기도, 유능한 정치가나 과학자, 의사, 종교 지도자도 참된 안전과 안식을 보장해 주지 못한다. 그러한 안전과 안식은 오직 주님만 보장해 주실 수 있다. 하나님의 강력한 팔에 안겨서 주님만 신뢰하면 참된 안식과 안전을 보장받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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