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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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어떤 사람인가? 정욕으로 가득 찬 이 세상, 곧 돈과 성과 명예가 신이 되어 버린 악한 현 세상의 타락을 피해 거룩하신 “하나님의 본성에 동참하는 자”(벧후 1:4)가 된 성도다. 특히 거듭난 그 영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현재 그분과 함께 천상이라 불리는 “거룩한 하늘나라”에 앉아 있다(엡 2:5,6). 거룩하신 그리스도께서 계신 천상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거룩한 장소다. 거룩하지 않은 하늘나라란 결코 존재할 수 없다! 아무리 그곳이 아름답고 경관이 화려해도 거룩하지 않으면 하늘나라가 될 수 없다. 대리석과 화려한 보석으로 치장한 건물들이 들어서 있다 해도, 또한 먹을 것과 입을 것이 풍부하고 건강과 안락함과 축제가 영원히 이어진다 해도 거룩하지 않으면 그곳은 하늘나라가 될 수 없다. 우리의 거듭난 영이 그리스도 안에서 바로 그 거룩한 장소에 “지금” 앉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곳 지상에서 머물러 있어야 할 장소는 절대로 더러운 “죄의 자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 세상의 쓰레기통이나 토사물 또는 더러운 진흙탕이나 구정물에 고개를 처박고 살아서는 안 되는 것이다. “양들”인 우리는 개나 돼지처럼 살아서는 만족할 수 없는 사람들이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다워야 아름답고 멋있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세상 사람처럼 생각하고 세상 사람처럼 말하고 세상 사람처럼 행동하는 것만큼 꼴사나운 것도 없다! 우리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마땅히 있어야 할 거룩한 자리를 사수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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