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남겨진 날들과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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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나 책에서 제시하는 통계는 사람들로 그 통계의 착각에 빠지게 한다. 얼마 전 2030년 한국인의 기대수명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기사가 있었는데, 영국 임페리얼칼리지 보건대학 연구진과 세계보건기구의 분석 결과, 한국 남성이 84.1세, 여성이 90.8세로 모두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 통계 기사를 읽은 사람들은 자신이 80,90세는 거뜬히 살 수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가졌을 수도 있다. 하지만 통계는 통계일 뿐 인생에는 다양한 변수가 있게 마련이다. 죽음은 예기치 않은 사고와 질병으로도 오기 때문이다. 통계가 제시하는 확률이 모든 사람에게 정석이 될 수는 없는 것이다. 시편 기자는 『그러므로 우리에게 우리의 날들을 세도록 가르치시어 우리의 마음이 지혜에 이르게 하소서.』라고 기도하고 있다. 인생의 지혜가 무엇인가? 자신의 남은 날들을 세어 보고 그에 합당히 처신하는 것이다. 당신의 남은 날들을 세어 보라. 그것이 얼마나 남았다고 생각하는가? 어쩌면 그것은 “0”이 될 수도 있다. 죽음은 세상 어디에나 있으며 오늘이 “그 날”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오늘 인생의 시계가 멈추면 육신의 모든 계획은 무의미해지고 혼은 지옥이든 하늘나라든 영원으로 들어간다. 거듭나지 않았다면 지금 당장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믿어야 한다. 거듭났다면 주님을 섬김으로써 영원을 대비해야 한다. 이것이 인생의 지혜이다. 인간의 영원을 손에 쥐고 계신 하나님을 두려워하라는 것이다. 단 한 권의 책, 곧 “성경”으로 이 모든 지혜에 이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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