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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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부활을 의심하던 도마에게 예수님께서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나의 손을 보고 너의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요 20:27)고 하시자, 도마는 주님께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라고 고백했다. 주님은 이 고백을 당연하게 받아주셨는데, 이는 주님 자신이 『주』이시고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빌립에게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요 14:9)고 하심으로써 주님 자신이 하나님의 형상이심을 또한 분명히 하셨으며, 히브리서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며 그분의 인격의 정확한 형상』이시라고 예수님에 관해 말씀하고 있다(히 1:3). 이렇듯 『하나님의 형체』(빌 2:6)이신 예수님께서는 지상에서 하나님으로서 경배를 받으셨고, 우리는 사복음서에서 사람들의 경배를 허용하고 받으시는 그분의 모습을 곧잘 읽을 수가 있는 것이다. 말하자면 예수님은 육신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이시기에 경배를 받으신 것이었다(딤전 3:16). 주님께서 다시 오시면 온 세상 민족들은 예루살렘에 계신 『그 왕, 만군의 주』께 경배하러 가야만 하는데(슼 14:16), 그분이 누구신가? 『많은 왕관』(계 19:12)을 쓰시고 재림하실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때 땅의 모든 족속 중에서 『그 왕』께 경배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비가 내리지 아니할 것이라고 성경은 경고하는데(슼 14:17), 이처럼 예수님을 믿지 않고 그분께 경배하지 않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죄이다. 경배는 성도의 의무이다.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그 일을 절대로 소홀히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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