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나사로야, 나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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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뇌는 생각보다 많은 피를 요구한다.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에도 많은 양의 혈류를 공급받아야 하며, 머리를 많이 쓰는 일에는 특히 더 많은 혈액이 공급되어야 한다. 그런데 어떤 원인으로 뇌혈관이 막히면, 공급되던 혈액량이 감소하여 뇌 조직의 괴사가 일어나는데, 이를 가리켜서 “뇌경색”이라고 한다. 혈액량 감소로 산소 공급을 받지 못한 부분이 죽어 버린 것이고, 한 번 죽은 뇌는 회복이 불가능하다. 생각해 보면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심이 분명하다. 나사로의 부활은 죽은 지 나흘이 되었을 때 일어났기 때문에(요 11:39) “창조주의 기적”이라고밖에 설명할 수 없다. 나사로는 뇌 전체가 죽어 버렸음은 물론, 심지어 썩어 가고 있었고, 모든 장기와 피부 또한 악취가 날 정도로 부패하고 있었다. 혈관 속의 피는 젤리처럼 굳어 버려 도무지 다시 흐를 수 없는 상태였다. 그런데도 그는 썩은 생선을 물에 넣었더니 다시 팔팔하게 헤엄치는 것처럼 살아났다. 그 잘난 현대 의학도 해낼 수 없는 부활을 “나사로야, 나오너라!”는 말씀 한마디로 맛보았던 것이다. 부처가, 마호메트가, 마리아가 누군가를 다시 살렸다는 얘기를 들어 봤는가? 예수 그리스도를 창조주로 믿지 않는다면 대체 누구를 창조주로 믿는단 말인가! 오직 예수님만이 그 일을 하실 수 있었다(눅 7:14,15; 8:54,55). 죽은 자들의 부활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논쟁을 종식시킨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육신으로 오셨던 창조주 하나님이신 것이다(딤전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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