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보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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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 대학을 다니다 미국의 야만인 인디언들에게 선교사로 떠나 그들 가운데서 사역했던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그는 자신의 모든 것을 주님을 위해 평생토록 드리기를 간절히 원했던 성도였다. 그의 일기에는 주님을 향한 이글거리는 순수한 사랑과 열정이 군데군데 깊숙이 배어 있으니, 그 숯불에 마음이 닿았다면 어찌 타지 않을 수 있겠는가! 브레이너드의 일기로 하나님의 사람들이 도전을 받아 자신도 구주 예수 그리스도만을 위해 살겠노라고 신앙적 순결을 결단했다. 브레이너드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브레이너드 자신의 모든 것이 되심을 깨닫자 바로 그 주님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가고 무엇이든 드리길 원했으며, 이 열정의 불에 덴 사람들이 헌신을 다짐하는 역사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브레이너드는 기도했다. “제가 여기 있나이다. 땅끝들로 나를 보내소서. 거친 곳과 광야의 야만인들이 있는 곳으로 보내소서. 저를 지상의 편리로부터 떼어내어 죽음으로 보내실지라도, 주님을 섬기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일하게 하소서!” 언제 참된 부흥이 이 나라에 찾아올까? 바른 성경을 거부하고 교인들을 속여 거둬들인 헌금을 유용하는 목사들을 통해서는 타락과 배교만 가중될 뿐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모든 것보다도 사랑하고, 바른 성경으로 진리의 말씀을 공부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자신을 기꺼이 바치겠다고 결단하는 젊은이들이 나타날 때, 바로 그때 하나님께서는 뜨거운 심장을 가진 일꾼들을 얻게 되실 것이다. 바로 그때 참된 부흥의 역사가 태동되는 것이다. 젊은 그리스도인들이여, 도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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