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따라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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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세리 마태(레위)를 부르셨을 때 “나를 따라오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은 미 육군 보병의 표어이다. 우리 보병의 표어도 동일하다. 누구라도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자처하고 주님을 믿고 섬기기 원한다면 주님을 따라야 하는데 성경대로 따라야 한다.
사도 바울은 2천 년 교회사에서 주님의 제자로서, 또 성도로서 최상의 모범을 보여 주었고, 주님께 부름 받고, 쓰임 받은 가장 혁혁한 증거들을 보여 준 성도였다. 그도 『내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처럼, 너희는 나를 따르는 자가 되라.』(고전 11:1)고 말했다.
주님께서도 제자가 되고 싶다는 지원자들에게 “나를 따르라.” 하셨고 사도 바울도 제자 되고 싶다는 성도들에게 자기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처럼 자기를 따르라고 했다. 주님의 제자가 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너는 안 돼.”라는 제한은 없지만, 누구든지 주님을 따라오려거든 첫째는 자신을 부인하라 하셨다. 이 말씀은 자기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롬 12:1) 헌신을 의미한다. 제단의 제물은 바로 이런 전적 항복을 의미한다. 둘째는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하는데,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복음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잃으면 구하리라고 말씀하셨다(35절). 이것이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십자가에 달린 사람은 죽는다. 제자가 되기 원하는 사람은 그리스도와 복음을 위하여 죽을 각오를 가진 사람임을 알아야 한다.
사도 바울은 2천 년 교회사에서 주님의 제자로서, 또 성도로서 최상의 모범을 보여 주었고, 주님께 부름 받고, 쓰임 받은 가장 혁혁한 증거들을 보여 준 성도였다. 그도 『내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처럼, 너희는 나를 따르는 자가 되라.』(고전 11:1)고 말했다.
주님께서도 제자가 되고 싶다는 지원자들에게 “나를 따르라.” 하셨고 사도 바울도 제자 되고 싶다는 성도들에게 자기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처럼 자기를 따르라고 했다. 주님의 제자가 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너는 안 돼.”라는 제한은 없지만, 누구든지 주님을 따라오려거든 첫째는 자신을 부인하라 하셨다. 이 말씀은 자기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롬 12:1) 헌신을 의미한다. 제단의 제물은 바로 이런 전적 항복을 의미한다. 둘째는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하는데,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복음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잃으면 구하리라고 말씀하셨다(35절). 이것이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십자가에 달린 사람은 죽는다. 제자가 되기 원하는 사람은 그리스도와 복음을 위하여 죽을 각오를 가진 사람임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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