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견고해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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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2장에서 솔로몬이 다윗의 유언에 따라 죽인 인물은 세 명이었다. 본문에서는 그중 하나인 시므이를 다루고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피난하던 다윗왕을 저주했던 시므이가 죽임을 당하자 솔로몬의 손에서 왕국이 견고해졌다고 평가하신다. 전도서 9:18에서는 지혜가 전쟁 무기들보다 낫고 한 명의 죄인이 많은 선을 파괴시킨다고 알려주신다. 즉 지혜는 나라를 흥하게 하는 요인이지만, 지혜가 없는 한 죄인 때문에 한 국가가 망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죄인 하나가 끼치는 영향이 커 봐야 얼마나 크다고 그렇게까지 과장하느냐고 따질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시므이가 다윗의 집에 대해 은밀히 대적하고 악을 도모하는 마음이 날로 커지고 있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사실 그를 살려둔 그 자체, 그런 죄인을 용납해 준 일 자체가 그 사람이 주변에 미치는 영향을 날이 갈수록 커지게 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하는 것이다. 적국의 전쟁 무기만 위협적인 것이 아니다. 지금 이 나라가 평화의 때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활개 치는 무수한 공산주의자들로 인해 자유대한민국은 급속히 허물어져 가고 있다. 성경을 존중하며 가르치고 복음을 전파하는 나라가 강성해지는 이유는, 죄를 버리고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런 민족을 보호해 주신다. 이 민족 안에 <한글킹제임스성경>으로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면 공산주의자들 배후에 있는 마귀의 세력은 수그러들게 된다. 우리나라가 견고해지기를 원한다면 복음을 전파하고 바른 성경을 가르쳐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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