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의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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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우리의 목자라면 우리는 양이다. 우리가 양이라면 목자의 보호를 받는다. 왜냐하면 양은 보호를 받는 동물이기 때문이다. 그 말은 또한 의존적이라는 말이기도 하다.
다른 모든 동물들은 야생에서 자랄 수 있으나 양은 목자가 없으면 살 수 없다. 스스로 음식을 해결하는 사자나 하이에나나 늑대는 먹을 것이 없어 허덕이곤 한다. 하지만 양은 음식을 위해 허덕이지 않는다. 아프리카 초원의 소떼의 무리나 얼룩말 무리 등은 먹이를 위해 대이동하곤 하지만 양떼가 그러한 대이동을 했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다. 양떼가 이동할 때는 오직 목자의 인도를 따라갈 때뿐이다. 그들은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위해 염려할 필요가 전혀 없다. 왜냐하면 이 모든 것은 그들의 목자가 모두 해결해 주기 때문이다.
양은 너무나 어리석고, 너무나 연약하고, 상처 입기 쉽고, 눈도 나쁘고, 무리를 이탈하면 다시 돌아오기 힘들고, 너무 더워도 안 되고, 너무 추워도 안 되며, 세심하게 돌봐야 하는 짐승이다. 그래서 목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그런데 우리 목자께서는 이 모든 일에 있어서 세심한 주의로 보살피신다. 양을 보호하는 일에 결코 실수하지 않으신다. 따라서 목자의 음성을 듣고 그를 따라갈 때 우리 양들에게는 아무런 부족한 것이 없게 된다(시 23:1). 만약 “내겐 부족한 것이 많아!”라고 말하는 양이 있다면, 그 양은 무리를 이탈해서 스스로 음식을 찾아다니고 있는 것이다.
다른 모든 동물들은 야생에서 자랄 수 있으나 양은 목자가 없으면 살 수 없다. 스스로 음식을 해결하는 사자나 하이에나나 늑대는 먹을 것이 없어 허덕이곤 한다. 하지만 양은 음식을 위해 허덕이지 않는다. 아프리카 초원의 소떼의 무리나 얼룩말 무리 등은 먹이를 위해 대이동하곤 하지만 양떼가 그러한 대이동을 했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다. 양떼가 이동할 때는 오직 목자의 인도를 따라갈 때뿐이다. 그들은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위해 염려할 필요가 전혀 없다. 왜냐하면 이 모든 것은 그들의 목자가 모두 해결해 주기 때문이다.
양은 너무나 어리석고, 너무나 연약하고, 상처 입기 쉽고, 눈도 나쁘고, 무리를 이탈하면 다시 돌아오기 힘들고, 너무 더워도 안 되고, 너무 추워도 안 되며, 세심하게 돌봐야 하는 짐승이다. 그래서 목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그런데 우리 목자께서는 이 모든 일에 있어서 세심한 주의로 보살피신다. 양을 보호하는 일에 결코 실수하지 않으신다. 따라서 목자의 음성을 듣고 그를 따라갈 때 우리 양들에게는 아무런 부족한 것이 없게 된다(시 23:1). 만약 “내겐 부족한 것이 많아!”라고 말하는 양이 있다면, 그 양은 무리를 이탈해서 스스로 음식을 찾아다니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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