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상을 위하여 기도하지 아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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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지상에 계셨던 33년 반 동안 주님은 세상을 위해 구제하시거나 세상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으셨다. 인류의 첫 번째 사람 아담의 단 한 번의 불순종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은 죽음의 운명을 지고 태어난 것이다. 그 누구라도 언제까지 생이 보장되지도 않았다. 아담은 930세, 노아는 950세, 므두셀라 969세, 므두셀라를 낳은 에녹은 365세 때 휴거되었다. 노아의 아들 셈, 함, 야펫 후에 아브라함은 175세, 이삭은 180세, 야곱이 147세까지 살았다. 그들은 거의 다 하나님의 은총 가운데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말씀에 순종하며 살았다. 『이들은 모두 믿음 안에서 죽었으나 모두가 그 약속들을 받은 것은 아니로되 멀리서 그것들을 보았고 확신하여 소중히 간직하였으며, 또 이 땅 위에서 타국인이요 순례자라고 고백하였느니라』(히 11:13).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는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시어 히브리인들이 되게 하셨고, 나일 강에서 유프라테스 강에 이르는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창 15:18). 이 세상은 현재 마귀가 관장하고 있다. 주님께서는 세상을 구원하시려고 오시어 십자가를 결행하셨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주님은 거듭난 성도들에게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하셨다(요일 2:15-17). 하지만 세상 교회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주님의 재림을 부인하며 세상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려고 기도한다.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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