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나는 나의 구속주가 살아 계심을 안다!”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음악은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인간 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요소로 자리잡았다. 유발은 하프와 오르간을 다루는 모든 자들의 조상이 되었다(창 4:21). 현대인들은 옛날 사람들을 문명과 단절된 야만인들이었을 것이라고 상상할 수도 있겠지만 평균수명 900년 이상을 살았던 그들이 얼마나 장기 계획을 가졌던 사람들이었던가를 상상하면 답이 나올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문명의 이기인 전기가 없었기에 오늘날과 같은 편리함은 없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토굴에서 살았다고 볼 수 있겠는가?


  사람들이 선호하는 음악가들 중 그리스도인이라고 알려진 인물들도 크게 나누면 세 부류가 된다.


  슈베르트, 멘델스존, 리스트, 바그너, 드보르작, 이베스, 스트라빈스키 등은 이신론자들이고, 모차르트와 베토벤은 그들보다는 나은 한 단계 위이며, 가장 신뢰할 만한 그리스도인으로는 하이든, 바흐, 헨델을 꼽을 수 있다.


  특히 헨델은 ‘메시야’ 마지막 장을 작곡하고 나서 “내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모르노라.”고 말했다고 한다(고후 12:2-3). 그는 말하기를, “나는 나의 구속주가 살아 계심을 안다!”(I know that my Redeemer liveth!)고 했다. 얼마나 분명한 그리스도인의 간증인가! 거듭났다고 자랑하면서도 부활의 소망을 확신할 수 없다면 그의 믿음은 죽은 믿음이 된다. 그가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의심하며 믿음의 생활을 하고 있다면 무신론자나 이신론자와 다를 게 없음을 알라.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