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꿀의 효능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벌꿀은 각종 유익한 효소와 비타민을 갖고 있어 면역력 강화에 좋고, 미네랄과 엽산도 다량 함유해 빈혈에도 도움이 된다. 또 감기와 두통을 완화시키고 혈관에도 이로우며 항균작용을 하는 데다 눈까지 밝게 한다. 그래서 배고픔에 지친 요나단도 꿀을 집어 먹고 눈이 밝아진 것이다(삼상 14:27). 그러나 이런 꿀이나, 꿀이 담긴 벌집보다도 더 좋은 것이 주의 명령, 곧 하나님의 말씀이다(시 19:9,10). 성경이야말로 빛을 주고 영적 눈을 밝게 하며 우매한 자들에게 명철을 주는 것이다(시 119:130). 이를 위해 우리 각자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던 순간을 떠올려 보라. 하나님을 아는 지식 안에서 지혜와 계시의 영인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들어오시자, 우리의 영안(靈眼)과 지성의 눈이 밝아져 주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복된 소망 가운데 살게 됐지 않은가!(엡 1:17,18) 이런 변화는 영감으로 기록되고 섭리로 보존된 참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면 불가능하다. 가짜 꿀이나 인공 꿀이 우리 몸에 진짜 꿀의 효능을 주지 못하듯이 변개된 성서들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여기서 함께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입에는 꿀처럼 달지만 배에는 쓰다는 사실이다(계 10:10).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성도에게는 성별이 필연적인데 세상에서의 성별은 쓰라리기 마련이다(딤후 3:12). 하지만 성도여, 두려워 말라. 오직 믿음으로 순종하고 주님만을 의지하라. 그러면 언제 어디서나 그 빛의 달콤함과(전 11:7) 주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게 될 것이다(시 34:8).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