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들이 무너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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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월, 인천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지하 주차장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의 원인을 조사한 결과, 설계, 시공, 감리의 과정에서 철근을 누락했고 부실 재료로 시공했으며 정직하게 감리하지 않은 것이 직접적인 원인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세상의 건물도 잘못된 기초 위에 세워지면 그 무너짐이 매우 극심하다. 하물며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든든한 반석 위에 그 기초를 세우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결국 영적 성장을 하지 못하여 무너지게 된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는 세상의 건물처럼 한 번 지으면 완공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해서 자라가는 유기체이다. 그러므로 교회의 기초는 반드시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여야 한다. 건축 재료는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어야 하며(벧전 2:5, 엡 4:16), 설계도는 하나님께서 지키신 바른 성경이어야 한다. 그러나 많은 교인들이 설계도부터 잘못된 변개된 성서들을 사용한다. 이 성서들은 철근이 누락된 것처럼 신약에서만 2,200단어 이상이 삭제되었다. 또한 정직한 감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신구약을 합쳐 36,000군데가 잘못된 재료들로 변개되고 첨가된 것을 묵인하였다. 이런 부실한 성서에 기반을 두는 자들은 기초가 없이 땅 위에다 집을 지은 것과 같아서 탁류가 휩쓸면 곧 무너져 그 집의 파괴됨이 극심하게 된다(눅 6:49). 그러므로 자신의 신앙을 바로 세우려면 복음을 믿고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 위에 기초를 놓아야 한다. 그리고 바른 원문을 전수하여 삭제, 첨가, 변개가 없는 <한글킹제임스성경>을 기반으로 믿음을 늘려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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