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기운을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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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먹고사는 것이 너무 힘들지 않는가? “세상 풍조”에 이리저리 휩쓸리고 고된 “인생살이”에 지쳐 쓰러져, 그냥 앉아 있기만 해도 눈물이 절로 흘러내리지 않는가? 고질적인 질병과 통증 및 육신의 연약함으로, 부부간의 불화로, 생계비가 쪼들려서, 취직은 안 되고,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에 잠도 못 자고, 되는 일은 하나 없고, 그래서 한숨만 나오고, 심지어 우울증과 조울증에 시달리고 있지는 않는가? 특히 “영적 전쟁”에서의 잦은 패배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주저앉고 싶지는 않는가? 바로 그 순간 우리의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조용히 다가와 “기운을 내라!”라고 말씀하신다. 이보다 더 강력하고, 힘이 있으며, 위로가 되는 격려가 있겠는가? 예수님께서는 한 “중풍병자”에게 『아들아, 기운을 내라. 네 죄들이 용서받았느니라.』(마 9:2)라고 말씀하셨고, 갈릴리 바다 한가운데서 바람과 파도에 시달리던 “제자들”에게도 『기운을 내라. 나니 두려워 말라.』(마 14:27)라고 하셨다. 성령 하나님의 뜻을 거슬러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다가 붙잡힌 “바울”에게도 『바울아, 기운을 내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에 관한 일들을 증거한 것과 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해야』(행 23:11) 한다고 따스한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다. 전지전능하시고, 어려워서 못 할 일이 없으시며, 없는 것들을 있는 것처럼 부르시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주님께서 눈물과 고생과 고난으로 얼룩진 인생의 가시밭길을 걷는 성도들에게 『기운을 내라.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라고 “가장 위대한 격려의 말”로 다정하게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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