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의 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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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은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값없이 주신 “선물”이고, 마음껏 마시도록 풍성하게 공급해 주신 “강물”이다. “매튜 아놀드”는 “참된 기독교의 미래를 구성하는 것은 슬픔이 아니라 기쁨이다. 영적인 세계로부터 얻어지는 기쁨의 보화는 너무나 풍부해서 물질세계까지 흘러넘쳤고 물질세계를 변화시켰다.”라고 했으며, “블로이”는 “기쁨은 성경 전체를 관통하며 흐르는 막을 수 없는 강이다. 즐거움은 하나님이 그 안에 거하신다는 사실을 보여 주는 감출 수 없는 표시다.”라고 말했다. 또한 “기쁨”은 “선택”인데, 『항상 기뻐하라.』(살전 5:16)라는 명령대로 “기뻐하겠노라!”라고 선택하는 순간 우리의 마음이 “기쁨의 강물”로 가득 채워지는 것이다. 구원받은 성도는 다른 그 무엇을 통해서도 기쁨을 찾을 수 없을 때, 하나님 안에서 기뻐해야 하고, 설령 다른 그 무엇에서 기쁨을 찾았을 때조차도 그 기쁨을 주님 안에서 승화시켜야 한다. 아직 기쁨을 누려 본 적이 없다면, 지금 즉시 하나님 안에서 기쁨의 생활을 시작해야 하고, 오랫동안 기쁨의 생활을 누리고 있다면, 잠시도 쉬지 말고 계속 기뻐해야 한다. 왜냐하면 성경은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 4:4)라고 명령하기 때문이다. 주위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는 그들을 “기쁨의 강물”로 인도해야 하고, 외롭게 홀로 남겨졌을 때도 기쁨의 강물을 마시며 즐거움을 만끽해야 한다. 더욱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셨기에, 또한 부활하신 주님이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시기에 우리는 넉넉하게 기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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