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기독교복음침례회 vs. 기독교한국침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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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고가 나자 TV 채널을 가진 방송들은 모두 그들의 보도를 자랑하려는 듯 벌떼처럼 윙윙거렸다. 그 일이 그들이 해야 하는 직업이기에 당연한 것이었다. 유병언이라는 사람은 구원을 빙자하여 구원에 갈급한 사람들을 모아서 그들을 상대로 감언이설로 세뇌시켜 돈을 갈취해서 그 돈으로 사업기반 자금을 조성하여 자기가 하고 싶은 사업들을 원 없이 펼친 희대의 이색사기꾼이었다. 그가 그렇게 해서 거느린 기업이 130여 개라는 신문 보도를 보았다. 그가 지은 죄의 형벌은 지옥의 심판이다. 그가 죽으면 성경대로 그의 혼은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는 지옥에서 영원무궁토록 고통받게 된다(막 9:44,46,48). 세월호 사건이 터지자 한 사람이 등장하여 자기가 유병언의 기독교복음침례회 초기 멤버였는데 유 씨의 비행을 보고 탈퇴한 후 기독교한국침례회 대학교수였노라고 했다. 앵커가 둘의 다른 점이 무엇이냐 했더니 유병언의 복음침례회는 죄를 지어도 벌 받지 않는 것이나, 한국침례회는 죄를 지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성경을 인용하지 않은 엉터리 교수였다. 한 번 구원받은 성도는 그리스도의 몸 안에 들어가 유기체로서 주님의 몸을 형성했기에 죄를 지어도 그 몸에서 빠져 나올 수 없다. 이것이 구원의 영원한 보장이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의 삶은 죄 짓고 자백하고 또 죄 짓고 자백하는 삶의 형태가 아니고 죄에서 승리하여 우리의 구속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승리를 돌려드리는 삶이다. 그 둘은 성경을 모르는 엉터리 침례회원이었다.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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