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기도 응답이 안 될 때 기억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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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우주의 주인이시다. 하늘과 땅의 모든 것들을 짓고 그 안의 모든 것들을 이루신 하나님의 보살핌을 받고 싶다면, 하나님께로부터 뭔가를 받아야만 살 수 있는 가난한 영으로 나아와 자신의 죄를 통회하고 그분의 말씀에 떨어야 한다. 그러면 보살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너희의 노년에 이르러서도 내가 그니 백발이 될 때까지도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으니 내가 안고 품을 것이며 너희들을 건져내리라』(사 46:4). 기도응답이 안 되는 것은 어떤 죄에 연루되었든지, 육신을 신뢰하고 있든지, 응답받을 때가 안 되었든지, 아니면 그것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정말로 필요해서 갖고 싶다면 하나님께 두 손 벌리고 나아와 죄를 통회하고 그분의 말씀에 떠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더딘 기도응답에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께는 때가 있기 때문이다. 아기도 때가 되어 나오지 않는가? 예수님께서 초림하신 것도 때가 되어 오신 일이었다. 『그 때가 차니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보내시어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갈 4:4). 바로 이 예수님의 재림도 그분의 때에 이뤄질 것이다. 『자기 때가 되면 주께서 나타나시리니 그분은 복되시고 유일하신 통치자시요,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라』(딤전 6:15). 하나님께서는 초림도 재림도 때를 기다리는 분이시다. 하나님께서도 서두르지 않고 그분의 때를 기다리시는데 인간인 우리가 이생의 일들을 가지고서 그분을 재촉할 수 있는가? 성도여, 불안해하지 말라.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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