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가 필요 없다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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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필요 없다면, 하나님께서는 기도를 명하지 않으셨을 것이다. 기도가 필요 없다면 왜 기도하라 하셨겠는가? 기도는 주 하나님의 명령이다. 『그러나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방문을 닫고 은밀히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마 6:6). 『너희를 저주하는 자들을 축복하고 너희를 천대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라』(눅 6:28). 성경은 또한 중보기도를 명하고 있다. 『또 내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기쁨으로 너희에게 나아가 너희와 더불어 새 힘을 얻도록 기도하라』(롬 15:32). 『그리고 나를 위하여서는 내게 말씀을 주시어 내 입을 열어 담대하게 복음의 신비를 알리게 하도록 기도하라』(엡 6:19).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살전 5:25, 히 13:18). 그리고 성도들은 서로의 문제를 위해서 기도하고, 또한 깨어 기도해야 한다. 『그러므로 너희는 서로 잘못들을 자백하고 치유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약 5:16).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깨어 기도하라』(벧전 4:7). 『너희가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라』(마 26:41). 기도가 필요 없다면 왜 모세, 사무엘, 다윗, 예레미야, 다니엘 같은 성도들의 기도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막 1:1)의 기도가 성경에 기록되었겠는가? 성도는 기도를 해야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능력 있는 섬김과 승리의 삶이 결코 쉽지 않기에 기도가 “명령”으로 주어진 것이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성경도 하나님도 모르는 불복종자이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 5:17). 포기하지 말고 응답받을 때까지 기도하라.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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