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길을 달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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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혜로 매일 새로운 날을 맞이하고, 새해를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다! 구정이라고 사람들은 새해 인사를 하는데 흔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만사형통하세요.”라고 한다. “만사형통”은 하는 일마다 잘되고 막히는 일 없이 뜻을 이루기를 소원한다는 뜻이다. 이는 땅에서의 일들이 잘되는 것을 더할 나위 없는 복으로 여기는 이 민족의 성향에서 나온 말인데, 그리스도인에게 중요한 것은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들을 온전히 지키는가, 그렇지 않은가”이다. 사실 지나간 해와 새해의 구분은 우리에게 큰 의미가 없다. 다만 어제 부족했던 나의 마음을 바로잡아 사랑하는 구주 하나님의 계명들과 그 뜻을 온전히 준행하여, 주님의 다시 오심에 더욱 합당하도록 오늘을 살아 영원히 송축받으실 주 하나님께 더 큰 영광을 돌리는 것이 우리가 사는 목적이기 때문이다. 솔로몬이 잘 말했듯이, 사람의 의무는 주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며(전 12:1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을 판단하시는 기준도 우리가 주님의 계명들을 지키는가, 안 지키는가이다(요 14:15). 매일 기쁨 가운데 하나님과 교제하며 기도응답을 받는 삶을 사는 것도 하나님의 계명들을 행하는 것에 달려 있으며(요일 3:22), 우리의 삶이 영원한 의미를 지니는가, 그렇지 않은가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가에 달려 있다(요일 2:17). 지금껏 하나님의 계명들을 실행하는 데 부진했다면, 이제는 “우리의 마음을 넓혀 주의 계명들의 길을 달려갈”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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