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그리스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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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의 불은 고대 그리스에서 만들어 낸 불로, 물에서 꺼지지 않고 타오르며, 소변과 모래로만 끌 수 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전쟁 통이라면 그 큰 불길을 끄기 위해 언제 그런 소화성 물질을 모아 진화하겠는가. 그리스의 불은 오늘날까지도 화학 조합을 밝혀내지 못했고, 다만 코코넛 오일, 백린탄, 소이탄 같은 성분이 아닐까 추정만 한다. 오늘 본문에서는 예수님께서 그 어떤 방법으로도 끌 수 없는 영원히 타는 불에 대해 강력하게 설교하신다. 그러나 성경 변개자들은 자신에게 해당하는 그 말씀, 그 고통스럽고 끔찍한 지옥의 진실을 가리기 위해 “결코 꺼지지 않는 불 속”이라는 말을 삭제했다. 그래도 소용없다. 그들이 무슨 짓을 해도 “영원한 멸망의 형벌”은 건재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을 불길 가운데서 벌하시리니 이런 자들은 주의 임재와 그의 능력의 영광으로부터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게 될 것이라』(살후 1:8,9). 지옥에 간 부자의 고백대로 지옥은 『고통의 장소』(눅 16:28)이다. 지옥에서 느끼는 모든 것은 “고통”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지옥은 고통 그 자체이다.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가 끝없이 타올라 뜨거움과 목마름과 낙심과 절망과 슬픔과 분노 속에서 영원토록 울부짖고 이를 가는 흑암의 장소이다. 영원토록 살아 계신 하나님께 영원토록 죗값을 치러야 하는 그곳에 가지 말라. 당신을 위해 그 죗값을 남김없이 지불해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선물로서 거저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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