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그리스도인의 전쟁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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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에서 전쟁은 끊이지 않았다. “비가 오면 전쟁은 체육관에서 열릴 것이다.”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다. 일찍이 밥 존스 시니어 목사도 전쟁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행하시는 죄에 대한 심판이라고 말했다. 전쟁의 역사는 무기의 역사이기도 하다. 역사의 고비마다 다양한 무기가 개발되어 전세를 좌우한 것이다. 철로 칼이 제작된 시기는 B.C. 1,200년 무렵이고, A.D. 950년에는 중국 송나라에서 화약이 발명되었다. 1450년에는 화승총이, 1836년에는 회전식 연발 권총이 만들어졌다. 1916년에는 탱크가 전투에 투입됐고, 1926년에는 M1 소총이 등장했다. 1954년에 핵탄두 잠수함이, 1957년에는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등장했고, 1990년에는 미사일을 요격하는 패트리어트 미사일이 개발되었다. 최근 과학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더욱 치명적인 무기가 속속 배치되고 있다. 대규모 병력과 강력한 첨단 무기는 국력의 핵심이다. 도탄에 빠진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미사일 개발에만 혈안인 북한의 김정은을 보라. 그는 그 미사일을 자기를 지켜줄 “핵보검”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성경은 그것을 “육신적인 무기”라고 말씀한다(고후 10:4). 주님께서 붙잡히시던 밤에 베드로의 칼을 제지하신 이유도 그것이 주님의 방식이 아니었기 때문이다(요 18:11).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에게 제시하신 것은 “하나님의 전신갑옷”이다. 곧 진리와 의, 복음 전파와 믿음, 구원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이다(엡 6:14-18). 성도는 이 전신갑옷을 온전히 갖춰 입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육신을 무기로 삼으면 저주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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