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그리스도인의 자기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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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땀이 나면 씻고, 자기 전엔 세수를 하며, 밥을 먹은 후에는 양치를 한다. 상황에 맞는 옷을 입고, 옷에 맞는 신발을 신으며, 향수를 뿌리기도 한다.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고, 몸에 좋다는 영양제를 챙겨 먹는 사람도 있다. 이미지나 건강을 위한 자기 관리는 필요한 일이다. 그리스도인은 영적으로도 자기를 점검하고 관리해야 한다. 현재 자신이 주님과 교제하면서 동행하고 있는지를 살피고, 단순히 말씀을 듣기만 하는 자가 되어 자기 자신을 속이지 말아야 한다(약 1:22). 우리의 육신은 너무나 강해서 영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게 되어 있다.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을 따르며 그분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계명들을 지키며 그분의 음성에 복종하고, 또 너희는 그분을 섬기며 그분께 밀착할지니라』(신 13:4). 어떻게 하면 영적인 부분을 관리하여 하나님께 밀착할 수 있을까? “성경 읽기”와 “기도”에 그 답이 있다. 그리스도인에게 성경 말씀은 영의 양식이며, 기도는 영의 호흡이다. 이를 통해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며 바로잡고, 육신을 십자가에 못박는 삶을 살아야 한다. 『곧 우리 옛 사람이 그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 더 이상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니라』(롬 6:6). 당신은 죄의 종이 되어 있지는 않은가? 반복적인 죄를 짓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지금 즉시 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자신을 맞추는 삶을 살라.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며 죄를 멀리하고 의를 행하는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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