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시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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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4시간은 모든 인간에게 동일하게 주어진 시간이다. 바쁜 현대인들이 시간 관리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주어진 시간을 각자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성취가 달라진다는 점에 있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시간 관리는 삶의 목표가 아니라 수단이라는 것이다. 목표가 더 중요하며, 목표를 세운 후에는 그것을 이루기 위해 체계적인 시간 관리가 필요하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은 자들이 제아무리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시간 관리를 하였다 하더라도 그들의 성공은 지옥에 떨어지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허망한 성취일 뿐이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 부여받은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하늘에 유업을 간직한(벧전 1:4) 그리스도인이야말로 시간을 현명하게 관리해야 한다. 찬송시 「나 같은 죄인 살리신」(Amazing Grace)을 쓴 존 뉴턴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후에 자신의 하루 일정을 세 부분으로 나눠서 시간을 관리했다고 한다. 잠과 식사 시간으로 8시간, 운동과 영적 헌신을 위한 시간으로 8시간, 성경 공부와 라틴어 학습을 하는 시간으로 8시간을 배분했다. 영적 헌신 시간은 기도하고 말씀을 읽고 복음을 전하는 시간이었으며, 이외에도 성경 공부를 위해서 따로 시간을 떼어 놓았음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목표를 세웠다면 이를 정확히 실행해야 한다. 시간을 사서 얻을 만큼 현명하게 하루를 운용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러면 시간이 지날수록 믿음이 성숙해지고 하나님께 쓰임 받아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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