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은 대환란을 통과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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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죄인임을 시인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제거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를 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진지하게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을 받았다면 반드시 휴거된다. 정말로 구원받은 것이 확실하다면 휴거되지 못하고 대환란으로 들어갈 것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클라렌스 라킨 목사는 휴거에 대한 소망과 확신을 이렇게 고백했다. “오늘날 우리는 죽음을 맛보지 않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죽음의 손길에 의해 육신의 장막을 벗고 수의에 둘러싸여 관 속에 눕는 대신, 눈 깜짝하는 순간에 변화되어 영원히 살 수 있는 영광스러운 몸을 입게 된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영원한 생명이 우리 몸속에 감도는 것을 느끼고, 공중으로 들림을 받아 주님 안에서 먼저 잠들었던 성도들과 살아서 함께 휴거된 형제자매들을 만나는 순간 얼마나 황홀한 기쁨이 넘치겠는가? 그들과 함께 하늘의 본향으로 들어갈 때 얼마나 성대한 영접을 받겠는가? 그곳에서 우리는 어린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를 찬양하는 새 노래를 부르게 될 것이다.” 휴거는 엄연한 성경적 진리다. 휴거는 일어나지 않는다든지, 교회가 대환란을 통과한다든지, 깨어서 기다리는 성도만 휴거된다든지 하면서 거짓말하는 목사들과 교사들의 속임수에 미혹되지 말라!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대환란과 백보좌 심판 등의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야 할 이유가 없다. 그러나 구원받지 못한 죄인은 구원받은 성도가 휴거된 자리에 그대로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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