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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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태어난 지 6개월에서 2년 사이에 거짓말하기 시작한다고 한다. 그러나 성경은 “태어나면서부터” 거짓을 말한다고(시 58:3) 말씀한다. 영국의 이론심리학자 “니콜라스 험프리”는 자신의 논문 <지성의 사회적 기능>에서 인류는 거짓말을 하며 “지적인 진화”를 이루었다는 가설을 내세웠는데, 지적으로 진화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니, 이것이야말로 소위 고등교육을 받았다는 지성인들의 “가장 큰 거짓말”이다. 인류는 죄인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는 것이며, 거짓말은 분명 가증한 “죄”이다! 특히 성경은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이 타는 못에 참여』(계 21:8)한다고 경고한다. “선의의 거짓말”이라는 핑계로 거짓말을 그럴듯하게 포장하거나 정당화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서는 “거짓말하는 혀”를 싫어하시고 “거짓 증인”을 가증하게 여기신다. “마틴 루터”는 “거짓말은 눈덩이와 같다. 이것을 굴리면 굴릴수록 그 덩어리는 그만큼 커지게 된다.”라고 말했다. 성경은 “거짓말”에 대해 강하고 엄중하게 책망하고 경고하는데, 이는 처음부터 진리 가운데 거하지 않은 존재로서 자기 안에 진리가 없고, 또 거짓말을 할 때면 자신에게서 우러나와 하는 거짓말쟁이이자, 거짓말의 아비가 바로 “사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매사에 정직할 수 있어야 한다. 어떤 불이익을 당해도 정직해야 한다. “거짓말하는 혀”가 아니라 “진실한 입술”을 지녀야 한다. “진실한 입술”로 “거짓말하려고 하는 혀”를 압도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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