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다운 사람들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83 조회
- 목록
본문
우리는 보통 “...답다” “...답지 않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남자답다, 학생답다, 숙녀답다, 선생답다, 한국 사람답다, 그리스도인답다...” 이런 말들은 그들의 신분과 위치에 합당하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붙여지는 말들이다. 이 “답다”라는 말은 “...이다”라는 말과는 다르다. 예를 들어 “학생답다”라는 말은 “학생이다”라는 말이 아니다. 학생답지 않아도 여전히 학생일 수 있다. 남자답지 않아도 여전히 남자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학생 같지 않은 사람을 학생이라고 부르기가 꺼려진다. 남자 같지 않은 남자를 남자라고 부르기가 꺼려진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답지 않은 사람을 “그리스도인”이라 부르기가 꺼려진다.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은 사도행전 11장에서 안티옥 교회 성도들에게 처음으로 불려졌다. 그때 그 이름은 단지 “구원받은 사람들”이라는 교리적 명칭이 아니라, 당시 생생한 간증으로 성도들의 삶을 드러냈던, 참으로 “그리스도인다운” 성도들을 가리킨 말이었다. 안티옥의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며 공부했고, 담대하게 말씀을 전파했다. 그 교회는 선교사들을 파송했는데(바울과 바나바), 그들은 주님께 자기 생명을 내어드린 사람들로서 어떤 박해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올바른 성경적 교리로 무장했고, 성결한 삶으로 그리스도인의 올바른 실행을 보여 주었으며, 무엇보다도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간절히 사모했다. “그리스도인다운” 사람들에게는 이런 특성들이 발견된다. 당신에게도 “그리스도인다운” 점들이 있는지 확인해 보라.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은 사도행전 11장에서 안티옥 교회 성도들에게 처음으로 불려졌다. 그때 그 이름은 단지 “구원받은 사람들”이라는 교리적 명칭이 아니라, 당시 생생한 간증으로 성도들의 삶을 드러냈던, 참으로 “그리스도인다운” 성도들을 가리킨 말이었다. 안티옥의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며 공부했고, 담대하게 말씀을 전파했다. 그 교회는 선교사들을 파송했는데(바울과 바나바), 그들은 주님께 자기 생명을 내어드린 사람들로서 어떤 박해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올바른 성경적 교리로 무장했고, 성결한 삶으로 그리스도인의 올바른 실행을 보여 주었으며, 무엇보다도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간절히 사모했다. “그리스도인다운” 사람들에게는 이런 특성들이 발견된다. 당신에게도 “그리스도인다운” 점들이 있는지 확인해 보라.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