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그들의 혀가 그 입에서 녹아 없어질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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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지자들의 예언은 늘 민족적 고난을 미리 증거하여 그 시대의 사람들로 재앙을 피하도록 하였다. 같은 시대, 같은 나라에서 산 백성들이라 할지라도 선지자들의 경고에 귀 기울이지 않게 되면 재앙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멸망하고 만다. 사람들이 성경의 경고에 소홀히 하는데 왜 그러는지 아는가? 그 경고가 자기 대가 아니고 먼 훗날에 있을 것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사람은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 가족을 사랑할 뿐, 먼 후대에 해당되는 일이라면 차선으로 넘기기 마련이다. 본문은 하나님께서 스카랴 선지자를 시켜 앞으로 다가올 아마겟돈 전쟁에 관하여 기록하게 하시어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대비케 하는 대목이다. UN의 군대 2억 명이 예루살렘을 대적하여 포위했을 때에, “발로 서 있을 때에 그들의 살이 녹아 없어질 것이요 그들의 눈이 그 구멍 속에서 녹아 없어질 것이며 그들의 혀가 그 입에서 녹아 없어질 것이라”고 선언하게 하셨다.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된 핵무기로 14만 명이 사망했고, 동년 8월 9일 나가사키에서는 7만 4천 명이 사망했다. 그해 12월까지 방사능에 의한 질병으로 수천 명이 더 사망했다. 그 외에도 1990년까지 그 후유증으로 10만 명 이상이 추가로 사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김정은은 가공할 핵무기를 그의 장난감 정도로 알고 있는 것 같다. 어떤 사람이 자기의 유익을 위하여 살인을 계획하고 대량 살상을 계획하는가? 마귀의 자식들이다. 그의 아비는 마귀요 살인자이기에 진리의 성경을 부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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