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그들의 하나님은 자기들의 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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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경기는 어느 운동 경기보다 규칙이 엄격하기에 나는 육상경기를 좋아한다. 단순히 교회에 출석하고 예배에 참여한다는 것은 마치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과 같으나 경기에 참가하는 자들에게 요구되는 것은 엄격한 규칙 준수임을 알아야 한다. 『또 이기려고 애쓰는 사람이 규칙대로 하지 아니하면 면류관을 얻지 못하리라』(딤후 2:5). 하나님께서는 세상 사람들에게 이런 규칙을 주시지 않고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받은 성도들에게 주셨다. 따라서 세상 사람들이 성경대로 살지 않고 행하지 않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다. 마귀의 자녀들이 성경을 존중하고 수용하는 것을 봤는가? 그들에게 교회에 다니라든가 주일에 교회에 와서 경배드리라고 명령하신 것을 봤는가? 주님께서 권면하시고 명령하신 대상은 구원받은 그분의 자녀들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성경을 치워 버리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서 주님을 섬기는 체한다면 그것은 섬김이 아니라 달리는 사람이 규칙을 위반하며 달리는 것과 같아 그 결과는 실격이다(고전 9:26). 성도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려면 먼저 헌신해야 한다(롬 12:1,2). 하나님께 자기 몸을 드리지 않은 채 믿음의 생활을 하게 되면 “합당한 예배”가 아니다.


  헌신한 성도가 다음으로 해야 할 일은 성별이다. 성경을 치워 버리고 하나님을 섬기려는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배”를 섬기는 자들이다(롬 16:18, 빌 3:19). 그러므로 헌신과 성별은 성도의 필수요건임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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