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언어를 혼란시켜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73 조회
- 목록
본문
사람들이 죄를 짓는 경우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를 만족시키려 할 때이다. 말하자면 자기 외에 아무도 의식하지 않을 때인데 술에 만취된 사람을 본 적이 있는가? 바로 그가 그런 사람이다. 술 취한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술 취하지 말라. 그것은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라』(엡 5:18). 그리스도인의 첫째 의무는 주님을 두려워하는 일이다. 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죄를 짓지 않고 오히려 지혜와 지식을 얻게 된다(잠 1:7; 9:10). 지혜와 지식을 얻는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지만, 얻지 못하면 대적하게 된다. B.C. 2247년경 노아의 아들들이 자손을 낳으면서 하나님을 두려워함을 먼저 가르쳐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자 그들이 했던 일은 하나님을 대적하여 바벨탑을 쌓는 일이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은 그들이 서로 연합하여 대적하자, 하나님께서는 하나였던 그들의 언어를 다양하게 쓰게 하시어 서로 소통하지 못하게 하심으로써 바벨탑 쌓는 그 일을 수포로 돌아가게 하셨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세계 193개국이 모인 UN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기구임을 아는 세계 정치인은 아무도 없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2억의 UN 평화유지군은 이스라엘 므깃도 평원에서 전멸하게 되며(계 9:16), 그들이 흘린 피는 말고삐까지 닿고 1천 6백 스타디온까지 퍼지게 된다. 또 있다. 종교연합과 교회연합 하는 자들은 서로 다른 교리를 실행하면서 하나님을 섬긴다고 한다. 그것은 대적이지 섬김이 아니다. (L.S.O.)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