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벌레도 죽지 아니하며 불도...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90 조회
- 목록
본문
구약 시대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인류의 죄를 다 제거하는 일을 완성하시기 전이었기에 영, 혼, 몸에 관한 분명한 지식을 제시할 수 없었고, 특히 혼의 불멸에 관해서 가르쳐 줄 수 없었다. 따라서 구약성경만으로 진리의 지식을 가르칠 수 없었다. 이 세상의 민족 중에서 성경을 가장 많이 모르는 민족은 유대인들이라고 필자는 단정한다. 그들에게 말씀이 맡겨졌고(롬 3:2),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나왔다(요 4:22). 하지만 그들을 보라. 신약을 거부하고 구약성경만을 고집하더니 바빌론 포로에서 귀환한 이래 마귀의 꼬드김에 져서 탈무드(Talmud)를 그들의 성경(?)으로 채택하여 쓰고 있다. 그들은 아직도 예수 그리스도를 그들의 구주로 영접하지 않았기에 죽으면 그들의 혼은 지옥으로 떨어져 영원히 고통받게 된다. 탈무드를 고집하는 그들이 성경을 모르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구약의 예언들은 신약에서 완성되는데도 답을 무시하고 문제만 가진 민족이 되어 버렸다. 주님은 거리설교자이셨고, 지옥을 가장 많이 설교하셨다. 개역성경은 지옥을 가장 잘 설명해 놓은 마가복음 9:44,46,48에서 44절과 46절을 지워 버렸다. 지옥을 가리고 사탄을 가리는 그것을 성경이라고 쓰고 있는 현대 교회들, 즉 라오디케아 교회들 안에 주님께서 들어가실 수가 없으시기에 교회 밖에 계신다(계 3:20을 보라). 주일마다 그들이 모여 하는 행위를 그들 자신이 경배와 찬양이라 한다. 그것은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가 아니다. 지옥의 형벌을 받을 자들이 무슨 경배를 드린다는 것인가!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