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로 주의 이름을 찬양케 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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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만드신 모든 피조물들, 모든 백성들, 왕들, 통치자들, 재판관들과 젊은 남자들과 여자들, 노인들과 아이들로 주님을 찬양하라 하셨고, 그 다음으로는 모든 성도들, 자신의 백성인 이스라엘인들의 찬양을 원하신다. 하늘의 천사들과 하늘의 군대들과 해와 달과 모든 별들도 주를 찬양하라 하셨으며, 『하늘들의 하늘들과 하늘들 위에 있는 너희 물들아, 그를 찬양하라.』(시 148:4) 하셨다. 『너희 용들과 모든 깊음들아, 땅에서부터 주를 찬양하라. 불과 우박과 또 눈과 안개들아, 그의 말씀을 이행하는 폭풍아, 산들과 모든 작은 산들과 또 열매 맺는 나무들과 모든 백향목들아, 짐승들과 모든 가축과 또 기어다니는 것들과 나는 새』도 찬양하라 하셨다(시 148:7-10). 앞에 언급한 것들이 모두 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들이기 때문이다. 욥기 41장에는 리비야단이라 불리는 무시무시한 크기와 어떤 무기로도 사로잡을 수 없는 용들의 우두머리가 등장한다. 성경이 없었더라면 인간은 이 용의 실체를 알 수 없었을 것이다. 이 용은 둘째 하늘과 셋째 하늘 사이에 있는 거대한 물층, 즉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의 물을 다 합친 것보다 적어도 30억 배나 더 많은 물속에 산다. 『땅 위에는 그같이 생긴 것이 없나니 그는 두려움 없이 지음을 받았도다. 그가 모든 높은 것들을 바라보니 그는 모든 교만의 자식들을 다스리는 왕이니라.』(욥 41:33,34)고 하셨고,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온 하늘 아래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내 것이니라.』(욥 41:11)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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