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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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워드 비쳐는 성도들에게 이렇게 권면했다. “군인은 편안하게 퍼레이드를 하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군인은 야영을 하고, 전투를 벌이며, 치열하게 격전을 하고, 때로 부상들도 당하고 병원에도 누울 수 있지만, 그 모든 일을 겪고도 불평하지 않는 사람인 것입니다. 오히려 ‘나는 남자로서 이 정도는 견딜 수 있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영웅을 존경합니다. 우리도 예외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도 이처럼 영웅 같은 투지로 싸우는 그리스도인 군사를 존중하시는 것입니다.” 교회 시대의 마지막은 새벽녘 동트기 전 가장 어두운 때와 같다. 싸늘한 냉기가 엄습하고 곧 태양이 뜰 것 같은데 그저 어둡기만 한 그 시각과 같은 것이다. 그러나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전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빛의 갑옷을 입고 잘 훈련되고 용맹한 하나님의 전사가 필요하다. 죄 짓고 불평하며 세상과 동조하는 오합지졸들은 주의 군대에서 싸울 수 없는 것이다. 주님의 다시 오심이 가깝기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자신의 안녕보다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싸울 용맹한 군사들이 필요한 것이다(롬 13:11-14).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인가? 그렇다면 먼저 자신의 삶에서 육신과 세상과 마귀를 이긴 승리를 쟁취하도록 하라. 그런 후 자신의 일을 주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 싸우도록 하라. 왜냐하면 전쟁에 임하는 자는 자기를 군사로 뽑은 자를 기쁘게 하기 위해 이생의 일들에 얽매이지 않기 때문이다(딤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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