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구원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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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원수들의 모든 비방으로부터 그분의 모든 성도들을 구원하신다. 온갖 고난과 박해와 어려움 속에서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는 분은 “온 우주에서 가장 위대하신 주 하나님”이시다. 그렇기에 우리는 환난과 역경 속에서 기도에 경청하시고 우리를 도우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 한 분”밖에 없다는 사실을 확신해야 한다. 『고난의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구해 낼 것이요, 너는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시 50:15). 『나를 부르라. 그리하면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능력 있는 일들을 네게 보이리라』(렘 33:3).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으며 살아야 한다. 그것은 연약한 인간인 우리의 인생의 본질이기도 하다. 우리가 주님께 도움을 구하기보다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주님의 도움을 받기보다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것에 안도감을 느끼는 것을 부끄럽게 여겨야 한다. 우리가 신뢰하는 하나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시다. “구원의 하나님”은 “구원의 반석”이시고, “구원의 망대”시며, “구원의 뿔”이시고, “구원의 방패”시며, “구원의 화살”이시고, “구원의 대장”이시며, “구원의 능력”이시고, “구원의 근원”이시다. “마틴 루터”는 어려운 문제로 힘들어 하는 성도들을 향해서 “하나님이 하나님 되시게 하라!”라고 말했다. 하나님께서는 태양을 멈추게 하셨고, 하늘에서 만나를 내리셨으며, 굶주린 백성들을 먹이셨고, 죽은 “나사로”를 살리셨다. 이스라엘의 원수들과 직접 싸우셨으며, 폭풍을 잠잠하게 하셨다. 구원의 하나님께 모든 문제를 믿음으로 온전히 맡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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