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구름을 만드시는 분이 누구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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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학기술자 니콜라 테슬라(1856-1943)는 인류의 공동번영을 위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만약 우리가 원하는 대로 비구름을 만들 수 있다면 지구와 지구의 환경 조건도 바꿀 수 있다. 그렇게 된다면 건조한 사막에도 물을 댈 수 있고, 강과 호수도 만들 수 있으며, 무한한 동력도 얻을 수 있다.” 테슬라는 교류 전기 개발로 인류에 많은 유익을 끼쳤지만 비구름을 만들려는 그의 생각은 창조주 하나님을 모르는 자의 망상일 뿐이다. 그가 죽은 지 73년이 지났건만 현대 과학은 비구름 하나 만들지 못하고 있다. 지구 한쪽에 홍수가 닥칠 때 다른 쪽에서는 가뭄에 신음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연현상을 “어머니 자연”이 주관한다고 착각하지만, 무려 3,800년 전에 살았던 욥은 누가 비를 내리고 자연을 주관하는지 알고 있었다.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그 창조주께서 인류의 구속주가 되어 주시려고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 갈보리 십자가에서 죽으신 사건을 알고 있는가? 모든 사람에게 구름으로 비를 내려주시는 분께서(마 5:45), 스스로 하늘에서 내려오시어 인류의 죄 문제를 해결해 주신 것이다. 그분은 창조주요 구속주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이분을 거부한다면 장차 심판주로서 만나야 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 창조주의 보살핌이 필요하듯이, 구속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또한 필요하다. 이생에서의 육신의 삶이 전부가 아니다. 내세에서의 사후의 심판을 피해야 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것만이 사후의 심판을 피하는 유일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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