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구름은 그의 발의 티끌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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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성도들이 주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정작 문제가 발생하면 문제에 매달려 씨름하느라 주님을 바라보지 않는다. 기도를 하면서도, 주님을 통해 문제를 보지 않고 문제를 통해 주님을 보니 그 문제에 가려 주님은 보이지 않고 문제만 보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나훔 1:3은 『주는 회오리바람과 폭풍 가운데도 그의 길을 가지고 계시며 구름은 그의 발의 티끌이로다.』라고 말씀한다. 인생에 회오리바람과 폭풍이 몰아칠 때 주님은 그 모든 난관을 헤쳐 나갈 길들을 알고 계시며, 우리를 덮고 있는 먹구름을 그분의 발의 티끌처럼 여기시는 것이다. 고난에 처한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뜻은 우리가 여전히 주님의 말씀을 믿고 그것을 지켜 행하는 것이다. 바로 그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성도의 삶이며, 주님께서는 그런 사랑을 주님께 보여 드린 성도에게 그분의 사랑으로 되갚아 주시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을 내가 사랑하나니...』(잠 8:17) 『나의 계명들을 가지고 그것들을 지키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니,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나의 아버지께 사랑을 받으리라. 또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 사람에게 나 자신을 나타내리라』(요 14:21). 어려운 때일수록 주님과 더 깊은 교제에 잠기고,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행하며 주님께 간절히 매달리도록 하라.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준다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말 잘 듣는 자녀에게 풍성히 부어 주신다. 주님의 뜻을 행하며 주님께 가까이 다가가면, 주님께서도 당신을 사랑하사 만나 주시고 삶의 문제들이 해결되도록 길을 열어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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