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교회와 영적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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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해 목숨을 불태웠던 호국선열들이 없었다면 자유대한민국은 지금 존재할 수 없을 것이다. 하나뿐인 목숨과 한 번뿐인 인생을 조국과 가족을 위해 바쳤던 숭고한 희생이 없었다면 필자는 지금 이 글을 쓸 수 없을 것이다. 전쟁에는 반드시 헌신된 군인들이 필요하다. 이 필요가 충족되지 못하면 제아무리 뛰어난 무기가 있다 해도 폐기물처리장의 고철덩이에 불과하게 된다. 교회는 지금 영적 전쟁 중이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피로 사신 하나님의 교회는 마귀들과 치열한 전쟁 중에 있다. 이 전쟁은 한 가지 방향으로만 오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술책으로 다방면에서 틈을 비집고 들어와 교회에 타격을 주고 있다. 마귀는 그 얼마나 교활한 것인가!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라. 이는 너희의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니기 때문이니라』(벧전 5:8). 전쟁이 나면 사상자가 발생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이다. 교회의 영적 전쟁도 마찬가지여서 영적으로 타격을 입고 믿음을 저버리는 이들이 생길 수 있다. 그러나 교회의 영적 전쟁은 정신을 차리면 능히 이길 수 있는 전쟁이다. 왜냐하면 성경에 그 승리가 약속되어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짐으로써 능히 너희가 악한 자의 모든 불붙은 화살을 끌 수 있을 것이라』(엡 6:16).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이라』(요일 5:4). 교회에 영적 전쟁이 발생할 때 당신은 정신을 차리고 교회를 지켜야 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내 교회를 사수할 것이라는 믿음으로 전쟁에 임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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