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반론을 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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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속하고 허황된 말장난과 거짓되이 일컬어지는 과학의 반론을 피하라.』 북극의 제비갈매기는 아르헨티나를 거쳐 남극으로 무려 22,400km나 이주한다고 한다. 나비는 미국에서 유럽까지 3,000km 이상 날아간다. 고래, 물개, 박쥐, 거북이, 뱀장어 등도 여러 다른 동물들과 함께 본능적으로 이주한다. 겨울을 나기 위해 우리나라 철새 도래지에는 북쪽으로부터 각종 철새들이 어김없이 찾아든다. 지상에는 약 1백만 종류의 곤충들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중 어떤 것들은 그 자리에 그대로 떠 있을 수도 있고, 뒤로 날 수도 있으며, 옆으로 날 수도 있고, 또 서로 다른 날개 동작을 이용해 머리 주위나 꼬리 주위로 회전할 수도 있다. 딱정벌레는 초당 55회 날개를 치고, 꿀벌은 초당 200회 이상 날개를 친다. “미지”라는 모기는 초당 1,046회나 날갯짓을 한다고 한다. 꿀잡이새는 사람들을 꿀이 있는 곳으로 안내하며, 사람들이 꿀을 채취하고 나면 꿀잡이새는 밀납을 먹는다. 얼룩말이 새끼를 낳으면 많은 무리 가운데서 자기 엄마를 알아보는데 줄무늬로 알아본다고 한다. 이집트수리는 돌로 타조알을 깨고, 수염수리는 골수를 먹으려고 60m 높이에서 동물의 뼈를 바위 위에 떨어뜨린다. 과학이여, 설명해 보라! 『만약 사람이 그분과 논쟁한다면 천 개 가운데 하나도 대답할 수 없으리라』(욥 9:3). 성경으로는 과학을 증명할 수 있어도 과학으로는 성경을 증명할 수 없다. 성경은 철학을 사람들의 전통과 세상의 유치한 원리를 따른 것이라 했고(골 2:8), 과학은 거짓되이 일컬어지는 비속하고 허황된 말장난이라 했다(딤전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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