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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에 종사하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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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에 종사하는 자들은 기술자와 손재주 있는 자, 즉 장인들을 일컫는다. 장인을 craftsman이라 하는데, 영어로 crafty의 의미는 ‘손재주’라는 뜻 외에 ‘교묘한, 교활한, 간악한’이란 뜻도 있고, 간계(눅 20:23), 꾀(고전 3:19), 교활함(고후 4:2), 술책(엡 4:14) 등도 있다.


  프리메이슨(Freemason)은 원래 유럽의 벽돌공을 일컫는다. 그들은 그들의 손으로 성채를 세우고, 왕궁을 짓고, 성당을 세우면서 자기들의 기술을 창조라고 여겨 모임을 만들었고, 급기야는 비밀단체를 조직하였다. 자기들의 힘(기술)으로 세계를 움직일 수 있다고 여겨 매 시대마다 정치적, 경제적, 외교적 유명(?) 인사들을 끌어들여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그것이 어쨌다는 것인가? 그들은 그 재주(crafty)를 거기서 끝내지 않고 좀더 나아가 우상들의 신상을 만들었다. 세상의 종교들은 그런 장인들이 없이는 존재할 수가 없었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들의 손으로 우상들의 신상을 금, 은, 동, 돌, 나무 등으로 만들어 놓고, 거기다 절을 하며 경배하고, 기도를 하며 돈과 보석들을 갖다 바치고 있는 것이 세상 종교들이다.


  이제 대환란이 시작되면 장인들이 번성하게 되는데, 적그리스도의 형상들과 동상들을 만드는 데 이용될 것이다. 그때는 단순한 신상이 아니라 음성인식 기술을 원격 조종장치로 조종하여 로봇이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움직이기도 하고 말도 하게 될 것이다. 지금도 말 못하는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수백만인데 생명체처럼 되면 그 수가 얼마나 더하겠는가 상상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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