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의 목적은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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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의 목적은 “사랑”이다. 하나님을 첫째로 사랑하고, 그 뒤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이다(마 22:37-39). 그러나 배교한 교회들은 이웃 사랑이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며 이웃 사랑만을 강조한다. 그래서 “세상을 사랑해야 한다, 교회가 세상을 섬겨야 한다”고 하지만 성경에는 그런 말씀이 없다. 오히려 세상도, 세상에 있는 것들도 사랑하지 말라고 경고하신다. 『세상도, 세상에 있는 것들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를 사랑함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요일 2:15). 교회는 믿지 않는 세상과 멍에를 같이 멜 수 없다(고후 6:14). 성경에는 이방 세계를 향한 구제와 사회봉사 같은 계명이 없는 것이다. 구약 시대의 유대인에게 이웃은 동족 유대인에게 한정되었고, 신약의 그리스도인에게 이웃은 그리스도의 몸 안에 있는 성도들에게 한정된다. 이방인은 그 어떤 경우에도 성도의 이웃이 아니다. 성경에서 말씀하는 이웃 사랑은 내 옆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죄를 짓거나 해를 입히지 않는 것을 뜻한다. 필요하다면 가난한 성도들을 물질로 돕는 것이다. 그러나 배교한 교회들은 세상에서의 외식적인 선행으로 복음과 교회의 본질을 파괴시켰다. 교회라면 먼저 죄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여 영생을 얻게 해야 하는데 그 일을 안 하는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것은 그들에게 복음을 전한 후 여력이 있으면 할 수 있다. 목사들이 함석집게 들고서 동네 쓰레기나 줍고 다니며, 교인들을 동원하여 연탄 배달 하는 것은 교회의 사명이 아니다. 이 점을 잊지 말고 복음 전파에 진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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