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롭고 무서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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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짓 선지자들은 거짓되이 예언하고, 2. 제사장들은 그들의 권력으로 다스리며, 3. 백성들은 그렇게 하는 것을 사랑한다. 이런 상황을 ‘저주의 삼박자’라 한다. 이는 마치 자유민주주의체제에서 유권자를 속여 표를 도둑질해서 당선된 자들과 사기당해 표를 찍어 준 유권자들의 허탈함 같은 것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종교로 어리석은(?) 사람들을 속이는 것이 용이하기에 마귀는 종교로 사람들을 미혹하여 파멸의 길을 걷게 하고 있는데, 그 미끼와 올무와 함정이 너무나 교묘하게 위장되어 있기에 속는 것이다. 여기에 걸려든 사람들 중에는 학벌, 재능, 지위, 경력, 재산이 있는 사람들이 더 잘 속아넘어가기에 그들의 실족이 오히려 다른 사람들로 더 잘 속는 데 힘이 되어 주고 있다.
절대자 하나님을 찾고, 진리를 찾아 인생의 허무함을 벗고, 우연의 덫을 털고, 창조주와 교제하고픈 여망이 마귀의 속임수에 놀아나 가산을 탕진하고 허송세월했다는 점을 생각할 때 원통하고 분하게 된다.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치워 버리고 사람의 말을 신뢰했기 때문이다. 그가 보상받을 수 있는 것은 한 가지도 없다. 깡통밖에 없다. 그는 거짓 구원을 받은 공범자일 뿐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겼던 대가이다. 상식보다 못한 종교들도 많고, 상식 이하의 교리를 실행하는 교회들도 많다. 누군가가 말도 안되는 것을 제시하면 우선 자신의 상식으로 판단해서 아닌 것이면 따르지 말아야 잘하는 것이다.
종교로 어리석은(?) 사람들을 속이는 것이 용이하기에 마귀는 종교로 사람들을 미혹하여 파멸의 길을 걷게 하고 있는데, 그 미끼와 올무와 함정이 너무나 교묘하게 위장되어 있기에 속는 것이다. 여기에 걸려든 사람들 중에는 학벌, 재능, 지위, 경력, 재산이 있는 사람들이 더 잘 속아넘어가기에 그들의 실족이 오히려 다른 사람들로 더 잘 속는 데 힘이 되어 주고 있다.
절대자 하나님을 찾고, 진리를 찾아 인생의 허무함을 벗고, 우연의 덫을 털고, 창조주와 교제하고픈 여망이 마귀의 속임수에 놀아나 가산을 탕진하고 허송세월했다는 점을 생각할 때 원통하고 분하게 된다.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치워 버리고 사람의 말을 신뢰했기 때문이다. 그가 보상받을 수 있는 것은 한 가지도 없다. 깡통밖에 없다. 그는 거짓 구원을 받은 공범자일 뿐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겼던 대가이다. 상식보다 못한 종교들도 많고, 상식 이하의 교리를 실행하는 교회들도 많다. 누군가가 말도 안되는 것을 제시하면 우선 자신의 상식으로 판단해서 아닌 것이면 따르지 말아야 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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