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혀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38 조회
- 목록
본문
미국 메이저리그 팀 마이애미 말린스의 감독 “아지 기옌”이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쿠바의 독재자 “피델 카스트로”를 두고 “그토록 오랫동안 권력을 유지하고 있는 카스트로를 존경하고 사랑한다.”고 말했다가 반(反)쿠바정부 단체와 마이애미 거주 쿠바 망명자들에게 큰 반발을 사고 구단 측으로부터 다섯 경기 출장 정지를 받은 일이 있었다. 혀를 아무렇게나 사용하여 말답지 않게 말하면 결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
자신의 혀를 길들일 수 있는 사람은 없다(약 3:8). 길들이지 않은 혀의 패역함은 영 안의 틈이라고 성경은 말씀한다. 잘못 내뱉은 말로 작은 문제가 부풀려지기도 하고, 대수롭지 않은 한마디로 잘 섬기던 성도가 저 밑바닥까지 추락하기도 한다. 말로 인한 영 안의 틈은 결코 간과할 수 없는 문제이다. 그렇다면 영 안의 틈을 없애기 위해 침묵으로 일관해야 하는가? 그러면 복음은 누가 전하며, 진리는 누가 증거하겠는가?(롬 10:14)
침묵은 대안이 아니다. 혀를 사용하되 헛된 것과 불결한 것과 속된 것이 아닌 복음의 진리에 합당한 것을 말하도록 해야 한다. 혀를 성령님의 통제하에 맡겨 드리고,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처럼 하도록 해야 한다(벧전 4:11). 그러려면 경건의 훈련이 필요하다. 이전의 잘못된 언어 습관을 없애고 복음의 진리를 위해 혀를 사용하도록 훈련해야 한다. 그러면 우리의 지체인 혀가 『의의 병기』(롬 6:13)로 쓰일 수 있다. 주님께 드려진 의의 병기가 되지 못할 바엔 차라리 침묵하는 게 낫다.
자신의 혀를 길들일 수 있는 사람은 없다(약 3:8). 길들이지 않은 혀의 패역함은 영 안의 틈이라고 성경은 말씀한다. 잘못 내뱉은 말로 작은 문제가 부풀려지기도 하고, 대수롭지 않은 한마디로 잘 섬기던 성도가 저 밑바닥까지 추락하기도 한다. 말로 인한 영 안의 틈은 결코 간과할 수 없는 문제이다. 그렇다면 영 안의 틈을 없애기 위해 침묵으로 일관해야 하는가? 그러면 복음은 누가 전하며, 진리는 누가 증거하겠는가?(롬 10:14)
침묵은 대안이 아니다. 혀를 사용하되 헛된 것과 불결한 것과 속된 것이 아닌 복음의 진리에 합당한 것을 말하도록 해야 한다. 혀를 성령님의 통제하에 맡겨 드리고,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처럼 하도록 해야 한다(벧전 4:11). 그러려면 경건의 훈련이 필요하다. 이전의 잘못된 언어 습관을 없애고 복음의 진리를 위해 혀를 사용하도록 훈련해야 한다. 그러면 우리의 지체인 혀가 『의의 병기』(롬 6:13)로 쓰일 수 있다. 주님께 드려진 의의 병기가 되지 못할 바엔 차라리 침묵하는 게 낫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