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도성 예루살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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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서 “영적으로 소돔과 이집트”라 불리는 곳은 다름 아닌 “거룩한 도성” 예루살렘이다(계 11:2). 소돔은 하나님께서 끔찍하게 싫어하시는 동성연애의 본산이고, 이집트는 하나님의 원수인 세상의 예표인데, 거룩한 도성인 예루살렘이 그런 쓰레기 같은 곳들과 동급이 되다니 한심하기만 하다. 본문은 대환란 때 적그리스도가 예루살렘의 환란 성전에서 하나님의 위치로까지 자신을 높여 세계를 다스릴 시기에 이루어질 예언이다. 『그는 대적하는 자며, 또 하나님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받는 대상 위에 자신을 높여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하나님처럼 보여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하느니라』(살후 2:4). 이러한 상황에서 적그리스도의 지배를 받는 예루살렘을 소돔과 이집트라고 하면서도, 성경은 다른 여러 곳에서 예루살렘을 “거룩하다”고 하니 신비가 아닐 수 없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께 줄곧 반역해 온 이스라엘을 버리지 않으셨기 때문인데, 주님께선 언젠가 이스라엘을 반드시 회복시키시고, 예루살렘을 정결케 하실 것이다. 이스라엘을 증오하는 자들은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로마서 11:29에서 그 이유를 알려 주신다. 『이는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으심이니라.』 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자신의 백성으로 택하시고 부르신 일에 후회가 없으심을 말하고 있다. 『나는 주이므로 변경하지 아니하노라. 그러므로 너희 야곱의 아들들은 소멸되지 아니하느니라.』(말 3:6)는 말씀은 어떠한가? 성경은 이스라엘이 반드시 회복됨을 가르치고 있다. 이것을 믿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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