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갓생”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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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이라는 유행어는 갓(God)과 인생(生)을 합친 합성어인데, 이 단어를 들었을 때 꽤 충격을 받았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의미하는 “God”이라는 신성한 이름을 세상 사람들이 갓생 살기 프로젝트, 갓생 살기 챌린지, 직장인 갓생 루틴, 학생 갓생 루틴이라는 말로 마구 사용한다는 데 화가 났기 때문이다. 그들이 추구하는 인생의 목표들은 무엇인가? 세상에서의 성공과 부(富)의 축적, 자아 성취, 자기 만족이다. 그런데 생각해 보라. 한낱 인간이 어떻게 “갓생”을 살겠는가? 그런데도 사람들은 자신이 신처럼 되고 싶어 하여 그런 신조어를 만들고 스스로가 보기에 대단할 만큼 열정을 쏟아붓고 기억에 남을 꽉 찬 하루를 살기 위해 애쓴다. 그리고 SNS에 올려 뽐낸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도 그것이 멋진 인생, 성공한 인생인 것인가? 거듭나지 않은 자연인(natural man)으로 치열하게 살다가 자연인으로 인생이 끝난다면, 그들의 혼이 갈 곳은 어디겠는가? 결코 꺼지지 않는 불 속인 지옥인 것이다!(막 9:43,45) 사람은 자기의 때를 모르는데, 마치 물고기들이 재앙의 그물에 걸리고 새들이 덫에 잡히는 것같이 사람들의 아들들도 재앙이 갑자기 그들에게 닥치면 재앙의 때에 덫에 걸리게 된다(전 9:12). 허망하고 비참한 죽음을 맞지 않으려면, 첫째, 그 죽음의 재앙이 불시에 닥치기 전에 복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어야 한다. 둘째,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로서 현명하고 의미 있는 생을 살 수 있도록 성령 하나님을 통하여 발걸음을 인도받아야 한다. 그 모든 것은 바로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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