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감사함으로 깨어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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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버나드 쇼는 “인생에는 두 가지 비극이 있다. 하나는 마음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원하는 것을 이미 얻은 것이다.”라고 하였다.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것은 그 자체로 비극이요, 또 욕망하는 것을 이룬 것이 비극인 것은 그것을 이루어도 공허하기 때문일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죄인이 얼마나 비참하고 공허한 삶을 사는지를 잘 보여 주는 말이다. 그리스도인은 다르다.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원하며 기도하는 것을 얻지 못해도 감사할 수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더 좋은 것을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엡 3:20). 또한 원하는 것을 얻을 때도 감사할 수 있다. 나를 위해 독생자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끼지 않고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서는(롬 8:32) 또한 내 마음의 소원을 들어주셨기 때문이다(시 10:17). 그러므로 불평할 것이 없으며, 모든 것을 감사의 제목으로 하나님께 가지고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처럼 일부러 현실을 왜곡하여 긍정적인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께 헌신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며 그분을 사랑하며 진지하게 기도하며 사는 그리스도인의 삶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을 알고 믿기 때문이다(롬 8:28). 이런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것들에 대한 매일의 신선한 감사의 제목들로 기도가 살아 있다. 기도 생활이 진부하다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베푸신 것들을 하나씩 써 내려가며 감사해 보라. 그러면 침체된 기도 생활을 다시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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