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과하고 있는 중요한 진리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12 조회
- 목록
본문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지금껏 한 번도 보지 못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믿는 사람들이라고 성경에서 평가되며, 우리 스스로도 그 점을 자부한다. 그런데 그 기본적인 진리 너머에 있는 또 하나의 매우 중요한 진리로는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것인 무엇인가?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써 단련될지라도 없어져 버리는 금보다 훨씬 더 귀하게 되어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존귀와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그를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며, 지금도 그를 보지 못하나 믿고 있으며, 또 말할 수 없이 영광으로 가득 찬 기쁨으로 즐거워하나니 이는 너희 믿음의 결과, 곧 너희 혼들의 구원을 받음이니라』(벧전 1:7-9). 이 말씀이 강조하는 것은, 우리가 보지 못하나 믿고 있는 주님께서 앞으로 눈에 보이게 나타나실 것인데, 그분께서 오실 때까지 믿음의 시련을 잘 견뎌내면 칭찬과 존귀와 영광을 받게 될 것이라는 진리이다. 즉 거듭났지만 근시안적인 그리스도인들이 놓치고 있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분명 눈에 보이게 나타나실 것인데 그 보이지 않는 분을 직접 뵐 때까지 “믿음의 시련을 구원의 기쁨으로 견뎌내야 한다”는 진리인 것이다! 거듭난 우리는 주님께서 눈에 보이게 나타나실 재림에 대한 믿음은 물론, 그날까지 인내로 견뎌야 한다는 믿음을 견지해야 한다. 여기서 한 발짝이라도 물러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아니면 말고 같은 생각은 버리라. 이 점이 확실하므로 끝까지 붙들겠다고 굳게 다짐해야 하는 것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