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가장 중요한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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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지금 당장 이루어 주실 일에 대해 “너의 소원은 무엇이냐? 내가 네게 줄 것을 구하라.”고 말씀하신다면 당신은 무엇을 구하겠는가? 솔로몬은 지혜를 구했다. 그 결과 지혜뿐 아니라 부와 명예도 함께 받을 수 있었다. 엘리사는 “내가 네게 해 줄 것을 구하라.”고 말했던 엘리야에게 그의 영의 두 배의 분량을 요구했다. 어려운 일이긴 했지만 엘리야가 휴거되는 모습을 보았을 때 엘리사는 그 능력을 받을 수 있었다. 반면 남왕국 유다의 사악한 왕 아하스는 “표적을 구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교만과 자의적인 겸손으로 구하기를 거절했다가 책망을 들어야 했다. 세베대의 자녀들의 어머니는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는 예수님의 질문에 주님의 왕국에서 두 아들이 주님의 오른편과 왼편에 앉게 해 달라고 요구했다. 왕국에서 한자리하게 해 달라고 요청한 것이다. 바디매오는 “무엇을 해 주기를 원하느냐?”고 예수님께서 물으셨을 때 “앞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지혜나 질병의 치유, 높은 자리, 엘리사와 같은 영적 능력을 구하겠는가? 돈이나 집, 결혼, 자녀, 직장, 진로 문제 등을 구하겠는가? 누군가의 구원이나 영적 성장을 위해 기도하겠는가? 아니면 아하스처럼 거드름이나 피우면서 구하는 일조차 하지 않을 것인가? 그 무엇보다도 우리의 “첫 번째 간구”는 『아멘. 그러하옵니다.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계 22:20)가 되어야 한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돌아오실 때 해결되지 않을 문제는 단 한 가지도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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