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 같은 세상에서 벗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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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게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등에서도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기능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중에는 직접 VR 기기를 착용하여 눈앞 화면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대로 그 화면 속 주인공이 되어 본다든지, 현실에서 직접 경험할 수 없는 어떤 일을 해 보는 서비스도 있다. 이러한 가상현실 체험을 느끼려는 사람들이 이 서비스를 많이들 이용한다. 세상 사람들은 이 VR 세계에 중독되어 현실보다 가상현실에서의 일을 더 중요시하거나, 그것을 위해 많은 돈과 시간을 소비한다. 가상현실 세계에 깊이 빠져 현실을 보지 못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 중에서도 “살기 좋고 아름다운 이 세상”을 배경으로 하는 “가상현실”에 중독된 사람들이 있다. “아름답고 여전히 살만하게” 보이는 이 세상에서 열심히 일하고, 경력을 쌓고, 보상을 얻는 것에 중독되어, 자신이 쓰고 있는 VR 기기 밖에 있는 마귀들이 주관하는 세상의 흉악함과 더러움을 보지 못하는 것이다. 정작 그리스도인으로서 해야 하는 기도, 성경 공부, 구령, 하나님을 찬양하고 주님의 일을 하여 우리의 본향인 하늘나라에 상급을 쌓는 일은 뒤로한 채 말이다. 주님께로 돌이키라는 안내 창을 보고도 그 즉시 “닫기 버튼”을 누르는 것은 매우 위험한 선택이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전원을 꺼 버리는 순간 세상에서 열심히 쌓은 재물은 한순간에 다 사라져 버린다. 이러한 사실을 아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어디에서 어떠한 일을 해야 하겠는가? 무엇을 해야 하겠는가? 세상이 원하는 일이 아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여 그리스도의 심판석을 대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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