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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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다의 서원 관련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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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독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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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5xA6vpjIv84 입다의 서원 관련 설교를 듣던중에 궁금증이 생겨서 질문을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레위기 18:21] 너는 네 씨 중의 누구도 몰렉에게 주어 불을 통과하게 하지 말 것이며 너는 너희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도 말지니라. 나는 주니라.

설교 중에 언급하셨던 레위기 구절은 몰렉에게 주지 말라고 하신 부분인데

[레위기 27:28-29] 그렇지만 바쳐진 것, 곧 어떤 사람이 자기의 가진 것 중에서 주께 바친 것은,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자기 소유의 밭이든지, 팔지도 못하고 다시 사지도 못하나니 바쳐진 것은 모두 주께 지극히 거룩하니라. 사람 중에서 바쳐진 것은, 바쳐진 그 누구도 다시 살 수 없나니, 그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마찬가지로 레위기 27장 28절-29절에서는 주께 바친 사람이나 짐승은 반드시 죽여야한다고 언급이 되어있습니다.

입다가 재판관기 11장 30절에서 입다가 주께 한 가지 서원을 하여 말하기를 “만일 주께서 틀림없이 암몬 자손을 내 손에 넘겨주시면 이라고
 함부로 서원한건 잘못이지만 몰렉이 아닌 주께 바쳤기 때문에 주의 계명을 지킨건 맞다고 생각해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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